사이토 오사무
매사에 냉정히 대처하며 맺고 끊음이 확실한 성격. 완전무결한 사람으로, 자신의 인생을 마치 정밀 제작된 로봇과도 같이 한 치의 흐트럼 없이 걷는다. 일에 있어 스스로에게 엄격할 뿐만 아니라, 부하 직원에게도 같은 수준을 요구하기에 뒤에서는 '마귀 상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대체로 불편함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 의외로 같이 지내기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모든 것이 완벽한 그이지만, 유일한 약점은 고등학교 재학 중인 여동생 '사이토 아사미'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