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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획득 음성 사이온지가의 문객, 호쿠라쿠라고 한다. 나는 그저 패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일개 검객에 불과하다. 패와 검 이외의 일은 차차 이야기하도록 하지.
- 로그인-일반 아, 왔구나. 마작이라면 아직 자리가 남아 있어.
- 로그인-최고 인연 네가 돌아오면 어쩐지 안심이 돼. 오늘도 함께 싸워보자.
- 로비 상호작용1 앗, 여기에도 캣트시가…… 어? 아냐? 그렇구나. 꼬리가 약점도 아니고, 시력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네. 내 안의 이미지랑은 완전히 달라…… 아, 미리 경고할게. 혹시 모르는 고양이의 꼬리를 보더라도, 허락 없이 만지지 마?
- 로비 상호작용2 바이크는 좋아해. 편리하기도 하지만,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둘이서 타면 마치 함께 모험하는 것 같은 설렘도 느낄 수 있으니까. 그러고 보니, 신사에 자주 오는 나데시코 씨……? 도 바이크를 가지고 있다던데. 부탁하면 태워주지 않으려나……
- 로비 상호작용3 마작의 패산은 GGO를 막 시작했을 무렵에 봤던 그 황야랑 닮았어. 여기저기 엄폐물은 있지만,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그런 분위기 말이야.
- 로비 상호작용4 오노데라 씨가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서점에 가 봤어. 이쪽 세계의 고전 소설이나 스파이 소설은, 작품의 분위기나 문체는 우리 세계의 것과 비슷한데 내용은 전혀 다르더라. 다음엔 헌책방이라도 돌아다니면서 싸게 살 만한 책을 좀 찾아볼까……
- 로비 상호작용5 여기, 아이스크림.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말차로 골랐어. 맛있어 보이기도 했고. ……하루나라는 아이가 여기 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다면서 데려가 줬어. 역시 이한시 사람들은 다들 활기차서 좋네.
- 로비 상호작용6 혼자 살면서 밥은 직접 했으니까, 요리 솜씨에는 나름대로 자신 있어. 다음에 내가 만든 요리 한번 먹어 보지 않을래?
- 로비 상호작용7 이한시는 정말 평화롭네. 여기서 경비대 같은 걸 하면서 일하는 페이스에 미리 익숙해지려고 했는데, 이 분위기면 나설 일도 없겠어. ……응? 사실 이 도시의 뒤에는 여러 세력이 얽혀 있다고?! 전혀 그렇게는 안 보이는데…… 그래도 안심해. 무슨 일이 생긴다고 해도, 내가 모두를 지켜줄 테니까!
- 로비 상호작용8 이한시에도, 검도 도장이 있네…… 작사님은 검도 배워 본 적 있어? 리파도, 키리토도 검 실력이 정말 대단하거든. 그러고 보니까 예전에 게임에서 빛의 검을 쓰는 플레이어를 만나 보고, 나도 하나 사보긴 했는데, 잘 다루질 못해서 금방 아이템 박스에 넣어 버렸어…… 아 그래, 같이 도장에 가서, 검 연습 상대가 되어주지 않을래? 모두를 놀라게 해 보고 싶거든.
- 선물-일반 고맙군.
- 선물-기쁨 이렇게 좋은 건, 혼자 마시기엔 아깝군.
- 인연 레벨업1 만나는 자들 모두, 내 강호 시절의 무용담에 관심이 있는 모양이다만…… 무인으로서 몸담았던 그 세계는, 진작에 베어 버렸다. 여기 있는 건, 그저 사이온지가의 문객인 나뿐이다.
- 인연 레벨업2 내 눈은 후천적인 거다. 피할 수 없는 싸움 속에서, 나를 구해주신 분이 사이온지가의 선대 가주셨다. 그 후로 나는 과거의 이름도, 신분도, 원래 가지고 있던 검도 버리고, 가주께서 하사하신 이 중검 '무봉'과 함께 수련에 매진하고 있지…… 몇 년이 지났지만, 내 소원은 변함없이 하나다. 가주의 기대에 부응하여, 그분께서 남기신 혈육인 당주가 한 사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키워내는 것…… 그것만이 내 소원이다.
- 인연 레벨업3 철이 들 무렵부터, 나는 고향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그저 정처 없이 강호를 떠돌았을 뿐. 강호인들은 "내력을 묻지 말라"고들 하지만, 고향과의 연이 끊긴 자는 부평초와 다를 바 없다. 여전히 지금도, 나는 계속 기다리고 있지. 고향의 사투리를, 그 그리운 어조를……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돌아가야 할지를 알려 줄, 그 단편을.
- 인연 레벨업4 소위 말하는 강호인은, 결국 운명에 패배한 자들에 불과하다. 운이 좋다면 재산을 잃는 선에서 그치지만, 운이 나쁘다면 목숨을 잃지. 나도 한때 그렇게 해서 빛을 잃었다. 너도 이제, 절대 발을 들이지 마라.
- 인연 레벨업5 혼천 신사에 올 때마다, 너에게 신세를 지는군. 정작 내가 해준 대접이라곤 도장의 골치 아픈 일에 끌어들인 것뿐이었으니. 생각해 보면, 제대로 된 대접을 한 적도 없었나, 면목 없군…… 얼마 전 당주에게 반강제로 휴가를 며칠 받았는데, 나는 검술 수련과 마작 이외에는 딱히 할 일도 없어서 말이지. 네가 시간이 날 때, 나를 찾아와도 좋다.
- 계약 열 걸음 전부터 너라는 걸 눈치챘지. 편히 앉아라. ……오늘은 잘 와줬어. 마음을 가라앉히는 향과, '호박의 감로'를 준비했는데…… 뭐냐. 아무리 거친 나라도 가끔은 풍류를 즐길 때가 있다. 강호인들은 "인생은 술과 같다"라고 말하곤 하지. 이 술은 지하에서 몇 년 동안 묵혀 둔 거다. 함께 맛볼 사람이 없다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맛이야.
- 새해 축제가 북적인다는 건 평화의 증거다. 그렇다곤 해도 불꽃놀이나 징, 호객 소리는 내 귀에는 너무 강해. 그래서 경사가 있을 때면, 잡음을 피하고자 거의 밖으로 나가지 않았지. 올해는 너와 함께 나와봤다만…… 가끔 속세의 북적거림 속에 몸을 두는 것도 나쁘지 않군, 이라고 문득 생각했다. 방울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여기는 혼천 신사 근처겠군. 여기 온 것도 인연인데, 함께 새해 참배라도 할까. 세상의 평화와 무사를 기원하면서.
- 발렌타인데이 이한시에 이런 축제가 있다니…… 흥미롭군. 무인들은 편협한 놈들뿐이라, 남이 주는 은혜는 다른 속셈이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싫어하지. 강호는 본래 은원이 뒤엉키고 인정이 교차하는 곳이거늘…… 그러니 이걸 가져가라. 심법 비전서다, 정신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 요점을 파악하기 쉽지 않겠지만, 내가 기초를 가르쳐 주마.
- 특수-친선전 입장 시 만나서 반갑군.
- 특수-친선전 준비 시 ……충분히 쉬었다.
- 창깡 창깡.
- 영상개화 영상개화.
- 해저로월 해저로월.
- 하저로어 하저로어.
- 동 동.
- 남 남.
- 서 서.
- 북 북.
- 중 중.
- 백 백.
- 발 발.
- 더블 동 더블 동.
- 더블 남 더블 남.
- 더블 서 더블 서.
- 더블 북 더블 북.
- 탕야오 탕야오.
- 이페코 이페코.
- 핑후 핑후.
- 찬타 찬타.
- 일기통관 일기통관.
- 삼색동순 삼색동순.
- 삼색동각 삼색동각.
- 산깡쯔 산깡쯔.
- 또이또이 또이또이.
- 산안커 산안커.
- 소삼원 소삼원.
- 혼노두 혼노두.
- 치또이쯔 치또이쯔.
- 준찬타 준찬타.
- 혼일색 혼일색.
- 량페코 량페코.
- 청일색 청일색.
- 리치 리치.
- 더블 리치 더블 리치.
- 쯔모 쯔모.
- 일발 일발.
- 도라 도라.
- 도라2 도라2.
- 도라3 도라3.
- 도라4 도라4.
- 도라5 도라5.
- 도라6 도라6.
- 도라7 도라7.
- 도라8 도라8.
- 도라9 도라9.
- 도라10 도라10.
- 도라11 도라11.
- 도라12 도라12.
- 도라 13이상 도라 잔뜩.
- 천화 천화.
- 지화 지화.
- 대삼원 대삼원.
- 스안커 스안커.
- 스안커 단기 스안커 단기.
- 자일색 자일색.
- 녹일색 녹일색.
- 청노두 청노두.
- 국사무쌍 국사무쌍.
- 국사무쌍 13면 대기 국사무쌍 13면 대기.
- 대사희 대사희.
- 소사희 소사희.
- 스깡쯔 스깡쯔.
- 구련보등 구련보등.
- 순정구련보등 순정구련보등.
- 유국만관 유국만관.
- 역만 헤아림 역만.
- 만관 만관.
- 하네만 하네만.
- 배만 배만.
- 삼배만 삼배만.
- 역만 역만.
- 더블 역만 더블 역만.
- 트리플 역만 트리플 역만.
- 사배 역만 사배 역만.
- 오배 역만 오배 역만.
- 육배 역만 육배 역만.
- 텐파이 텐파이, 한 걸음 남았다.